2026년 8월 집중호우로 가전제품이 침수된 가구를 위해 LG전자 수해서비스가 운영되고 있다. 접수는 고객센터 1544-7777이나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통해 전국에서 가능하며, 피해가 집중된 거제·통영 지역은 서비스 매니저가 직접 방문하는 출장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전화번호, 접수 시간, 지역 무관 신청 여부를 아래 Q&A와 표로 정리했다.
한눈에 보는 핵심 정보
LG전자는 지난 8월 18일부터 경남 거제시 고현동에 특별 수해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침수 가전제품의 세척·점검·수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현장에는 전문 장비를 갖춘 수해 서비스 대응 차량이 투입돼 부품 교체까지 처리한다.
거제·통영 외 지역 거주자도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LG전자는 고객센터나 서비스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지역과 무관하게 같은 방식의 점검·수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고객센터 전화번호 | 1544-7777 |
| 일반 상담 시간 | 평일 09:00~18:00 |
| 긴급 제품·서비스 문의 | 24시간 접수 가능 |
| 특별 서비스 거점 | 경남 거제시 고현동 (8월 18일부터 운영) |
| 방문(출장) 지원 지역 | 거제·통영 등 피해 가구 우선 |
| 그 외 지역 | 고객센터·서비스센터 접수로 동일 서비스 신청 가능 |
| 지원 대상 제품 |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등 침수 가전 |
| 제조사 제한 | 없음(타사 제품도 점검·수리 지원) |

대상·조건
지원 대상은 2026년 8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가전제품을 보유한 가구다. 제조사 구분 없이 접수가 가능한 점이 이번 수해 지원의 특징이다.
| 구분 | 내용 |
|---|---|
| 대상 제품 | 침수된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등 대형·소형 가전 |
| 제조사 | LG 제품뿐 아니라 타사 제품도 점검·수리 지원 |
| 접수 지역 | 전국 어디서든 고객센터·서비스센터 접수 가능 |
| 방문 점검 우선 지역 | 거제·통영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 |
| 유의 대상 | 침수와 무관한 고장·노후 부품은 통상 수리 기준이 적용될 수 있음 |
방문 점검은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거제·통영 피해 가구를 우선으로 하되, 그 외 지역은 고객센터 접수 후 안내에 따라 절차가 진행된다. 지자체별·지역별로 방문 일정이나 우선순위는 다소 상이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례와 예시
예를 들어 거제시 고현동 인근에 거주하며 세탁기가 침수된 가구는 고객센터 접수 후 서비스 매니저의 방문 점검을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 세척과 부품 점검이 함께 진행되며, 필요 시 부품 교체까지 이어진다.
반면 거제·통영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에어컨이 침수된 경우에도 고객센터 1544-7777로 접수하면 서비스센터를 통한 점검·수리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이 경우 현장 방문보다는 서비스센터 경유 절차가 우선 안내될 수 있다.
타사 제품을 보유한 가구의 경우도 동일하다. 거제 특별 서비스 거점에서는 제품과 제조사에 구분 없이 침수 제품을 점검하고 있다고 안내된 바 있다.
신청·조회·해결 방법
- 고객센터 1544-7777로 전화 접수한다. 침수된 제품명과 침수 정도를 미리 정리해두면 안내가 빠르다.
- 거제·통영 거주자는 방문(출장) 점검 여부를 문의한다. 특별 서비스 거점 운영 상황에 따라 현장 방문 일정이 안내된다.
- 그 외 지역은 가까운 서비스센터 접수를 함께 확인한다. 방문 지원 대상이 아니더라도 서비스센터를 통한 점검·수리는 가능하다.
- 서비스 매니저와 방문 또는 방문 대체 일정을 조율한다. 접수 폭주 시 일정이 순차적으로 안내될 수 있다.
- 현장에서 세척·점검이 진행되고, 필요 시 부품 교체나 정밀 수리로 이어진다.
- 수리 완료 후 정상 작동 여부를 최종 확인한다.
놓치기 쉬운 유의사항
- 침수된 제품은 점검 전에 임의로 전원을 켜지 않는다. 내부 침수 상태에서 통전 시 추가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 접수 시 제품명, 구입 시기, 침수 정도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면 상담과 방문 일정 조율이 빨라진다.
- 거제·통영 외 지역은 방문 점검 가능 여부를 접수 단계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역에 따라 서비스센터 경유가 우선될 수 있다.
- 피해가 집중된 시기에는 접수량이 많아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긴급 문의는 24시간 접수되므로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
상황별 추가 설명
거제·통영 지역과 그 외 지역의 가장 큰 차이는 방문 점검 우선순위다. 특별 서비스 거점이 마련된 거제 고현동 인근은 서비스 매니저가 직접 가구를 찾아가는 방식이 병행되지만, 그 외 지역은 고객센터·서비스센터 접수를 통한 절차가 기본이다.
제조사별 지원 방식도 참고할 만하다. 삼성전자서비스 역시 같은 시기 거제 둔덕면 인근에 이동형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무상 점검을 지원했는데, LG전자의 경우 자사 제품뿐 아니라 타사 제품까지 점검 대상에 포함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안내됐다.
지자체나 피해 상황에 따라 지원 범위와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접수 시점의 최신 안내를 고객센터를 통해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침수 가전 점검이 필요한 경우 우선 고객센터 1544-7777로 상황을 알리고, 거주 지역에 맞는 접수 방식을 안내받는 것이 가장 빠른 절차다. 거제·통영이 아니더라도 서비스센터 경유로 동일한 점검·수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두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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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LG전자 수해서비스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몇 번인가요? 1544-7777이다. 일반 상담은 평일 09:00~18:00에 운영되며, 긴급 제품·서비스 문의는 24시간 접수된다.
Q. 거제·통영이 아닌 지역에서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하다. 침수 피해를 입은 가전제품 보유 고객은 지역과 무관하게 고객센터나 서비스센터를 통해 점검·수리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방문 점검은 거제·통영 등 피해 집중 지역이 우선 안내될 수 있다.
Q. LG 제품이 아니어도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하다. 거제 특별 서비스 거점에서는 제품과 제조사 구분 없이 침수 제품을 점검하고 있다고 안내됐다.
Q. 침수된 가전제품, 전원을 바로 켜봐도 되나요? 권장되지 않는다. 침수 상태에서 통전하면 내부 손상이 커질 수 있으므로 점검 전에는 전원을 켜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Q. 방문 점검과 서비스센터 접수 중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하나요? 거제·통영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은 방문 점검을 우선 문의할 수 있고, 그 외 지역은 고객센터 접수 후 서비스센터를 경유하는 절차가 기본으로 안내된다. 접수 시 거주 지역을 알리면 적합한 방식을 안내받을 수 있다.







